2026-04-23 07:43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무엇을 하셨습니까? 우리는 하루 평균 150번 스마트폰을 확인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정작 가장 중요한 연결—하나님과의 접속—은 끊어진 채 하루를 시작하고 있지 않습니까?
1,000만원짜리 스마트폰도 신호가 없으면 쓸모없습니다. 야곱이 광야에서 본 사다리는 끊어지지 않는 영적 신호였습니다. 배터리가 방전된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가장 강력한 하늘의 신호를 보내주십니다.
병실도, 부엌도, 직장도— 장소가 바뀐 것이 아닙니다. 시선이 바뀐 것입니다. 야곱이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났듯, 지금 계신 그 자리가 바로 하늘의 문이 열리는 벧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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