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고 저녁기도 –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 뿌리의 영성

2026-01-14 11:59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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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편은 ‘복 있는 사람’이 어떤 환경에 있는지가 아니라
어디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가를 묻습니다.
시냇가에 심긴 나무처럼, 말씀에 뿌리내린 삶은
가뭄이 와도 마르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 주님 앞에 잠시 머물며
당신의 영혼이 다시 시냇가로 돌아가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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