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고 저녁기도 – 시편 3편] 고통 속의 노래: 머리를 드시는 주님

2026-01-14 12:13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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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편은 다윗이 가장 가까운 아들에게 쫓기던 절망 속에서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주님”이라고 고백한 노래입니다.
사람들은 조롱했지만, 다윗은 환경이 아니라
그를 붙드시는 하나님께 집중했습니다.
오늘 밤, 주님이 당신의 침상을 지키고 계십니다.
그분이 다시 당신의 머리를 드시는 은혜를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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