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고 저녁기도–시편 6편] 고통 중에 부르는 노래: 주님의 자비를 구하는 기도

2026-01-14 12:29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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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목적지를 먼저 보여주시지 않습니다.
끝을 알면 계산하고, 결과를 알면 통제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길의 끝이 아니라 방향을 주십니다.
믿음은 끝을 보는 능력이 아니라,
끝이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한 걸음을 내딛는 용기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은 하나님이 없는 길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만 남아 있는 길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아도… 그래도 나와 함께 걸어가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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