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01:28
넥스트처치는 단순히 화면을 통해 예배를 송출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세상에 수없이 로그인하며 지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다시 로그인하는 자리입니다.
야곱의 광야가 벧엘이 되었듯이,
당신의 거실과 병실과 일터도 하나님의 집이 될 수 있습니다.
넥스트처치는 이 시대의 디지털 광장 한복판에서,
하늘과 땅을 잇는 영적 통로가 되기를 꿈꿉니다.
야곱은 인생의 가장 어둡고 차가운 밤, 아무 이름 없는 광야 한복판에서 하늘 사다리를 보았습니다.
그는 완전히 로그아웃된 것 같은 인생의 자리에서, 오히려 하나님께서 이미 거기 계셨음을 발견했습니다.
넥스트처치의 설립예배는 바로 이 벧엘의 사건 위에 서 있습니다.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광장에서도 하늘 문은 열릴 수 있고, 하나님은 지금도 사람의 가장 깊은 외로움과 절망의 자리에서 먼저 찾아오십니다.
넥스트처치는 그 하늘 사다리, 곧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 가운데 드러내는 공동체가 되고자 합니다.
넥스트처치는 단순한 플랫폼이 아니라,
세상에 수없이 로그인하며 지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다시 로그인하는 자리입니다.
광야도 벧엘이 될 수 있고,
일상의 공간도 하나님의 집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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