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23:50
| 1 | 복음 중심 시대의 언어를 사용하지만 메시지의 중심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입니다. 디지털 감각은 입구일 뿐, 중심은 언제나 복음입니다. |
| 2 | 일상 연결 거실과 병실, 일터와 이동 중인 자리까지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로 연결되기를 꿈꿉니다. 성전은 닫힌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임하시는 자리입니다. |
| 3 | 다음 걸음 한 번 보고 지나가는 콘텐츠가 아니라 실제 삶의 다음 걸음을 돕는 강단이 되기를 원합니다. 복음 안에서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여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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