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고 저녁기도 – 시편 8편]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우주 속에 기억된 한 사람

2026-01-14 12:32

admin
목록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함을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끝을 알 수 없는 우주 속에서도
하나님은 작고 연약한 우리를 기억하시고 돌보십니다.
다윗은 그 사실 앞에서 감탄하며 고백합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당신은 우주의 부속품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영광과 존귀로 세우신 소중한 존재입니다.
오늘 밤, 온 땅에 가득한 주님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품속에서 자존감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