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권세 앞에서 마음이 위축될 때, 시편 9편은 우리에게 분명한 진리를 선포합니다. 영원히 보좌에 앉아 공의로 다스리시는 하나님, 압제당하는 자의 요새가 되시는 하나님, 환난 중에 피할 ‘높은 요새’가 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이름, 즉 그분의 성품과 능력을 아는 사람은 결코 절망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자신을 찾는 자를 버리지 않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밤, 그 견고한 요새 안으로 들어가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안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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