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고 저녁기도 – 시편 10편] 고독한 자를 돕는 주님: 숨지 않으시는 하나님

2026-01-14 12:35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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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이 득세하고 하나님은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
시편 10편은 우리의 탄식을 숨기지 말고
정직하게 주님께 올리라고 말합니다.
현실은 불의해 보이지만
하나님은 고통받는 자의 사정을 잊지 않으시고
그들의 작은 신음에도 귀를 기울이시는 분입니다.
주님은 고독한 자와 고아의 보호자가 되셔서
땅의 권세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오늘 밤, 당신의 억눌린 마음을 준비시키신 주님께
조용히 기대어 평안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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