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고 저녁기도 – 시편 11편] 여호와께 피하는 믿음: 무너지지 않는 기초

2026-01-14 12:59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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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흔들리고 기초가 무너지는 것 같은 불안한 밤인가요?
눈에 보이는 위협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평안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사람들은 터가 무너지니 도망가라고 조롱하지만, 우리의 진정한 피난처는 지리적인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 그분 자체입니다.
여전히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 주님께 시선을 고정할 때, 우리는 어떤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식을 얻게 됩니다.
오늘 밤, 당신의 유일한 피난처 되신 주님 품 안에서 평안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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