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고 저녁기도 – 시편 13편] 어느 때까지니이까: 탄식을 찬송으로

2026-01-14 13:05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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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이 너무 길어져 소망조차 희미해질 때가 있습니다.
🌙 "어느 때까지입니까"라는 처절한 질문은, 사실 우리 모두가 인생의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 때 내뱉는 정직한 비명입니다.
시편 13편은 고통의 한복판에서 드리는 비탄의 기도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잊으신 것 같고, 원수는 승승장구하는 현실 앞에서 다윗은 네 번이나 "어느 때까지니이까"라며 울부짖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이 질문은 결코 불평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한 가장 간절한 '매달림'이자, 신뢰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기도가 깊어질 때, 우리의 탄식은 놀랍게도 찬송으로 바뀝니다.
상황은 그대로일지라도, 변함없는 주님의 '헤세드'—즉 그 인자하신 사랑을 신뢰하기 시작할 때 우리 영혼에는 세상이 줄 수 없는 빛이 비칩니다.
오늘 밤, 당신의 깊은 탄식을 기쁨의 노래로 바꾸실 주님을 기대하며 평안히 눈을 감으시길 바랍니다. 주님은 결코 당신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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