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세상의 가치관 속에서 우리는 어떤 길을 걷고 있나요? 🌙 우리를 살피시는 하나님의 시선 아래서 참된 지혜를 발견하는 밤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마음속으로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며 부패한 길을 걷지만, 하나님은 하늘에서 우리 인생을 세밀하게 굽어살피고 계십니다. 누가 참된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지 보고 계십니다. 비록 세상이 가난하고 힘없는 자의 계획을 비웃고 무시할지라도, 하나님은 끝까지 그들의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오늘 하루, 세상의 유혹을 이겨내고 주님을 찾았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당신과 같은 '의인의 세대'와 함께 계십니다. 그분의 눈길 아래서 안전하고 평안한 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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